매일신문

[포토뉴스] '낙엽 쓸기' 외국인 자원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국제학교 교사, 주한 미군 등 외국인들이 23일 달서구 성서산업단지 일대에서 열린 '달서 클린로드 데이'에 자원봉사활동을 나와 낙엽을 쓸어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주민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낙엽 수거활동을 벌였으며, 모은 낙엽은 농가에 퇴비용으로 보급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