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병원 난임'불임 세미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은 9일 오후 7시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난임'불임으로 고민하는 예비엄마를 대상으로 한 'POM(Peace Of Mind) 세미나'를 연다. 이날 강연을 하는 재키 장(Jackie Chang)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쉘 오당(Michel Odent) 박사, 카스텔리노(Dr. Castellino) 박사에게 특별 교육을 받았으며, 연극학(아동청소년극 전공), 태아 및 영유아 심리학을 함께 전공한 신경심리학자다.

신청은 이달 5일까지 받고, 참가비 10만원 상당은 효성병원이 전액 지원한다. 문의 053)212-784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