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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 난임'불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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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은 9일 오후 7시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난임'불임으로 고민하는 예비엄마를 대상으로 한 'POM(Peace Of Mind) 세미나'를 연다. 이날 강연을 하는 재키 장(Jackie Chang)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쉘 오당(Michel Odent) 박사, 카스텔리노(Dr. Castellino) 박사에게 특별 교육을 받았으며, 연극학(아동청소년극 전공), 태아 및 영유아 심리학을 함께 전공한 신경심리학자다.

신청은 이달 5일까지 받고, 참가비 10만원 상당은 효성병원이 전액 지원한다. 문의 053)212-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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