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어이쿠, 벌써 강남역인가?"…대중교통 이용하는 여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우 한 마리가 노약자석 위에 서 있는 모습.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런던에 사는 스테판 에버트가 촬영해 SNS에 올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테판 에버트는 "지하철을 타면서 무언가가 있는 것을 알았고 처음에는 뭔지 몰랐지만 이내 새끼 여우란 걸 알았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려서 시선을 끌었다.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철 어떻게 탄거지?"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완전 귀엽다" "우와~ 여우 지하철 있으니까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