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 누구? "소유진-백종원 커플이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유진 백종원 커플이 시집 잘 간 여자 1위로 뽑혀 눈길을 모았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좋은 아침'에서 베테랑 연예부 기자들이 연예인들의 결혼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병헌-이민정 결혼 기사를 최초 보도한 남혜연 기자는 "당시 양측에서 열애설을 부인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그들을 만났을 때 열애설을 부인했던 이유를 묻자 이민정이 "여자는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말 안하는 거래요"라며 센스있는 답변을 했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시민들을 상대로 한 '시집 잘 간 여자 스타' 투표에서 '소유진-백종원' 커플이 1위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좋은 아침'에서는 '신랑-신부 나이차', '결혼식 하객 수' 등 다양한 코드로 '2013년 연예계 결혼'을 다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