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록(60'사진) 전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이 칠곡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칠곡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안 전 국장이 처음이다.
안 전 국장은 18일 "칠곡의 창조적 미래발전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풍부한 공직경험과 중앙'지방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도비를 끌어올 수 있는 강한 추진력을 가진 인물이 필요해 칠곡군수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칠곡군 북삼읍이 고향인 안 전 국장은 영남대 공학박사 출신으로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을 지냈고, 현재 대구한의대학교 건축토목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