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연경동을 지나 동구 지묘동으로 들어서는 경계지역에 있는 영두산 대원사. 수행을 중시하는 주지 스님의 운영 방침에 따라 대원사는 도심지 내의 참선(간화선) 도량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큰 법당에서 참선하고 있는 불자들 모습. 대원사 제공
◆왼쪽 사진과 다른 점 4곳을 찾아 오른쪽 사진에 표시해 우편엽서에 오려 붙여 연락처(성명·주소·전화번호)와 함께 다음 주 목요일까지 우편(700-715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특집부)이나 이메일(info@msnet.co.kr)로 보내 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6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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