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예천 회룡포 "백사장을 지켜다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사장으로 유명한 명승 제16호인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에 모래 유실이 심각한 가운데 12월 30일 오후 한 주민이 모래가 떠내려가 경사진 하천 바닥을 오르고 있다. 주민들은 "상류에서는 영주댐 건설로 모래 유입량이 줄어든 데다 하류에서는 4대강 사업으로 수심이 깊어진 낙동강으로 모래가 급속히 쓸려 내려간 탓"이라며 아름다운 백사장을 보호할 대책을 호소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주가가 급등락한 상황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올해 2분기 한국의 대졸 이상 실업자 수가 48만1천명에 달하며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특히 20·30세대가 전체 실업자의 ...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 북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8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무실에서 동료 경찰관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리사 비드리오스 전 경관이 경찰청 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