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잘 되는 자세'가 공개돼 화제다.
'소화 잘 되는 자세'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소화 잘 되는 자세'글에 따르면 소화 잘 되는 자세로는 고양이 자세, 반가부좌, 쟁기자세, 활자세 등 다양한 동작이 있다고 설명했다.
소화 잘 되는 자세 중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동작은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준다.
그 다음으로 '소화 잘 되는 자세'에 활자세는 엎드린 채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 올려 두 팔로 발목을 잡아당기며 배로 몸의 무게를 지탱하는 것이다.
마치 활쏘기 직전의 활모양을 연상케 해 활자세라고 불린다고 알려졌다.
'소화 잘 되는 자세'에 대한 정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화 잘 되는 자세, 너무 어려워서 뭐 하겠나", "소화 잘 되는 자세, 이걸 어떻게 하겠어?", "소화 잘 되는 자세, 그냥 소화제 먹을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