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티파니, 레드카펫 패션 "헉! 티파니 맞아?…못 알아 볼 뻔"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골든디스크'의 공동 MC, 태연 티파니 모습이 화제다.

태연과 티파니는 1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진행자로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회색빛의 몸매 라인이 들어나는 드레스로 우아함을 연출했고 반면 티파니는 다리 라인을 강조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어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를 비롯해, 인피니트, 샤이니, 씨스타, 다비치, 김예림, 에프엑스, 엑소, 2NE1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태연 티파니 레드카펫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티파니 둘다 정말 예뻐졌다" "티파니 미모 물 올랐네" "둘이 점점 더 예뻐지는 듯? 태연 티파니 서로 다른 매력 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