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자메이카로 레게페스티벌 참석… '스컬'도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소식이 전해졌다.

MBC '무한도전'이 12일 오전 자메이카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무한도전'의 멤버 정형돈, 노홍철, 하하와 가수 스컬이 자메이카로 출국했다"며 "레게 페스티벌 이후 일정은 확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방송된 '무한도전' 358회에서는 자메이카 차관이 출연해 하하와 스컬을 비롯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에 초대한 바 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너무 기대된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파이팅!"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다들 즐기다 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사진. MBC '무한도전' 358회 방송 화면 캡처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