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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자메이카로 레게페스티벌 참석… '스컬'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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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소식이 전해졌다.

MBC '무한도전'이 12일 오전 자메이카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무한도전'의 멤버 정형돈, 노홍철, 하하와 가수 스컬이 자메이카로 출국했다"며 "레게 페스티벌 이후 일정은 확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방송된 '무한도전' 358회에서는 자메이카 차관이 출연해 하하와 스컬을 비롯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에 초대한 바 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너무 기대된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파이팅!"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다들 즐기다 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사진. MBC '무한도전' 358회 방송 화면 캡처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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