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아노바 특이 식습관에 '헉'… 사람 맞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아있는 바비인형' 사진. 발레리아 루키아노바 페이스북

살아있는 바비인형이 화제다.

최근 유명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특이한 식습관에 대해 고백했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몇 주 동안 먹지 않았지만 전혀 허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며 "나중에는 공기와 햇빛만으로 살고 싶다"며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지향하는 가치관을 밝혔다.

그녀는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신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발레리아 루키아노바의 외모는 화장법은 물론 패션스타일과 생활까지 바비인형과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너무 예쁘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정말 살아 있는 것 같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볼수록 탐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