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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아노바 특이 식습관에 '헉'… 사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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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바비인형' 사진. 발레리아 루키아노바 페이스북

살아있는 바비인형이 화제다.

최근 유명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특이한 식습관에 대해 고백했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몇 주 동안 먹지 않았지만 전혀 허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며 "나중에는 공기와 햇빛만으로 살고 싶다"며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지향하는 가치관을 밝혔다.

그녀는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신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발레리아 루키아노바의 외모는 화장법은 물론 패션스타일과 생활까지 바비인형과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너무 예쁘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정말 살아 있는 것 같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볼수록 탐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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