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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의 녹화 중 출연자 목 매 자살…"도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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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의 녹화 중 출연자가 사망했다' 사진. 짝 홈페이지

SBS '짝'의 녹화 중 출연자가 사망했다.

SBS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짝'의 제작 중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제작진은 이 같은 사실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최근 제주도에서 진행된 '짝' 여자 출연자가 녹화를 마친 후 숨진 채 발견됐다"라며 "당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SBS '짝'은 일반인의 커플 매칭 프로그램으로 12명의 남녀가 애정촌이라는 공간에 입소해 서로의 짝을 찾아가는 일주일간의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짝 출연자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헉 어떻게 이런 일이..." "짝 출연자 사망 너무 충격 적이다" "짝 출연자 사망 가슴 아프네요 무슨 일 있었던거야?" "짝 출연자 녹화 마치고 자살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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