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금연 여행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금연의 섬' 증도로 떠난 '금연여행' 1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박 2일'서 멤버들 중 유일한 비흡연자인 차태현을 대신할 아바타를 찾았고, 이에 차태현은 주저 없이 연예계 대표 애연가인 절친 홍경민을 지목했다.
차에서 내리는 홍경민의 모습에 김종민은 "저 형 진짜 애연가인데"라며 허탈해 했고, 멤버들의 격한 환영 속에 등장한 홍경민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박 2일' 금연여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박 2일' 제작진 센스 넘친다" "'1박 2일' 금연 여행, 홍경민 자연스럽게 금연?" "홍경민 표정에서 모든 걸 엿볼 수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