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철(61)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17일 경주시 금성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오랫동안 침체된 경주를 발전시키겠다. 이를 위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민의 명을 섬김으로 따르겠다"고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작금의 경주는 지역현안을 두고 행정과 시민이 제각각이며, 지도층의 독선과 경주시민을 도외시한 행정 행태로 애꿎은 시민들만 힘들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도시, 일상생활과 교육이 조화되는 평생학습도시, 시민과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도시, 경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삶을 윤택하게 해 살고 싶은 행복도시로서의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