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과 칠곡상공회의소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지게차 기능인력 양성과정'이 이달 2일 칠곡군취업지원센터에서 개강했다.
칠곡군은 중'장년층 지게차 기능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80명의 기능인력을 양성했다. 올해는 40명에게 자격증 취득(전액 무료)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와 영세 자영업자를 우선 선발했고, 여성도 다수 참여했다.
이원열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인력양성을 통해 주민들은 안정된 일자리를 찾고, 기업들은 필요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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