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 위해 초교생 알림장 만들어 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올해부터 전면사용되고 있는 도로명주소를 초등학생들이 바로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15개 초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위해 알림장 2만 권을 제작했고,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이번 홍보용 알림장은 초교 4학년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하는 한편 '우리 학교와 우리 집 새 주소 직접 써보기' 등 체험 형식도 가미했다.

시는 이와 함께 홍보 동영상, '도로명주소 이렇게 쓰고 읽습니다'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한 도로명주소 사용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