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봉화署 주민 대상 의견 수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직원들이 개인택시 운전자들을 찾아가 교통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봉화경찰서 직원들이 개인택시 운전자들을 찾아가 교통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봉화경찰서(서장 박주진)가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교통안전시설 개선 계획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봉화서는 지난달 21일부터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신호체계 운영과 중앙선 절선 등 불합리한 교통시설에 대한 여론 수렴과 교통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택시와 시외버스, 관광버스 업체 등 5곳을 방문하고 모범운전자 25명과 녹색어머니회 회원 42명, 개별·용달 화물 사업자 79명 등 146명에게는 홍보 우편물을 발송했다.

또 각 읍면에서 개최하는 이장회의에 참석, 지역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를 통해 점멸등 이설 등 56건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 중이다.

박주진 봉화경찰서장은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밀착형 치안행정을 펼치고 불합리한 치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