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유병언 전 세모 회장 장남 밀항 가능성 제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월호 참사 현안보고를 위한 국회 안전행정위에서 장관과 청장에게 호통을 치고 눈물까지 흘린 여야 의원을 본 국민들 '니들은 그럴 자격이 있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장남 대균 씨에 A급 지명수배가 내려진 가운데 밀항 가능성 제기. 설마 구원을 갈망하는 신도들을 두고 혼자 도망쳤을라고….

○…성매매 알선으로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며 호화생활을 해온 가족기업(?) 경찰에 덜미. 뭐 그리 장한 일이라고 딸, 사위까지 앞장세웠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