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이경환)의 딸기 품목이 '경북도 농산물 수출단지'로 19일 지정됐다.
경상북도는 신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수출기반 확충을 통한 품질 고급화로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농산물 수출단지'를 지정하고 있다.
고령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1년 러시아에 딸기 50㎏를 첫 수출 했으며, 2012년 9t, 2013년 11t의 딸기를 수출했다.
올해 딸기와 멜론, 수박 등 농산물 출하 목표는 200억달러이며, 최근까지 8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고령 전병용 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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