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신수, 타격 감각 되찾는 '2루타'…안타 생산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신수 가 전날의 부진을 털어내는 2루타를 터뜨렸다.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는 6월1일(한국시간)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美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였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1대8로 뒤진 6회 선투타자로 나서 상대팀 투수 피스터의 2구째 시속 126km 체인지업을 공략 최익수 방면 2루타을 때리면서 타격 감각을 되찾았다.

팀 텍사스는 2-10으로 대패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