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장기동에 편백나무 1,700그루 '힐링 숲'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고속도로변에 편백나무로 이뤄진 '힐링숲'이 조성됐다.

달서구청은 불법 경작지, 쓰레기 투기 등으로 방치돼 있던 장기동 고속도로변 완충녹지 1만6천999㎡ 일대를 편백나무 힐링 공간으로 바꿨다. 구청은 힐링숲의 산림 치유 기능을 위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620m 산책로 주변에 전남 장흥산 편백나무 1천700그루를 식재하고 주민 쉼터를 설치했다.

편백나무의 단위당 피톤치드 발생량이 소나무, 잣나무 등에 비해 월등할 뿐만 아니라 그 효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역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구청은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