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결혼
배우 임정은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3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임정은이 지난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일반인이고 임정은 본인 역시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해 비공개로 식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또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속도위반 설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현재 임정은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당분간 신혼 생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임정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정은 결혼 축하합니다" "임정은 결혼 갑작스럽지만 그래도 행복하세요" "임정은 결혼 언제 한거지? 발표도 안하고 바로 했네" "임정은 결혼 행복하게 살아요" "임정은 결혼 다른 연예인처럼 시끄럽지 않게 해서 오히려 호감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