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캐피탈-대구신보재단 서민금융 지원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캐피탈(대표이사 박창호)과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추교원)은 4일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사에서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경감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지역기업에 대한 원활한 자금 지원을 통한 경영 안정 도모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 협력, 협력 사업을 위한 관련 자료 및 다양한 정보 교환으로 함께 공동사업 수행 등을 하게 된다.

DGB캐피탈은 서민 고객층을 위한 중저금리대 스마일론 출시, 실직자 대출금 상환유예 등 서민을 위한 금융상품을 선보였으며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대구은행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지원을 하는 등 지역의 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 소기업 등을 위한 금융 지원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DGB캐피탈 박창호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서민을 비롯한 소기업,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