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사냥' 윤진서, 신동엽 도발 "남 얘기 약해 더 해달라" 당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진서가 대답을 하지 못하고 깊이 생각에 빠지자 신동엽은 "역시 약하죠?"라고 그녀를 떠봤다.

그러자 윤진서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항상 모자라지요."라고 대답했고 신동엽은 자신의 이야기는 늘 조심스럽지만 남 이야기라 즐거운 것이 마녀사냥이라며 그녀의 평가에 대한 대답을 했다.

이에 윤진서는 신동엽을 향해 "더 해주세요."라며 주어가 없는 당돌한 발언을 했고 신동엽은 입가에 미소를 띠운 채 왠지 흐뭇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당황한 듯 윤진서는 "그냥 이야기를 좀 더 해달라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들의 대화에 갑자기 톱 칼럼리스트 곽정은이 "옆에서 듣는데 중간에 넣으시는 '으흥~'콧소리가.."라고 말문을 열었는데 허지웅은 말을 다 듣기도 전에 "너나 잘해. 너나 잘해."라고 그녀의 말을 막았다.

그러자 곽정은은 같은 여자가 들어도 너무 좋다는 뜻이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곽정은에게 노력하면 된다면서 해보라고 말했다.

곽정은은 단시간에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모델 한혜진 역시 윤진서를 향해 "목소리가 되게 매력 있다."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