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민영화 추진을 반대하는 문화제 '물결 2014'가 '돈보다 안전을, 이윤보다 생명을'이란 주제로 17일 오후 7시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공공운수노조연맹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민영화 반대 대구공동행동,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 등 단체들이 주관한다. 공연에는 바스켓노트(서울), 아프리카(대구), 크림(전주), 대구시립예술단(대구), 풋업(대구) 등 전국에서 영향력 있게 활동하고 있는 밴드와 무용단, 댄스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광장 일대에서 다양한 민영화 반대 캠페인이 열린 뒤 오후 7시부터 공연과 짧은 영상 상영 등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