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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김지훈, 만취상태로 오연서에게 "나랑 결혼하자" 청혼 후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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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훈 오연서(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
사진. 김지훈 오연서(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김지훈 오연서가 입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7월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30회에서는 이재화(김지훈 분)과 도보리(오연서 분)가 만취 상태에서 입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훈과 오연서는 장흥에서 올라온 친구를 만나 함께 술을 마셨다. 과음한 이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사랑이 깊어져 만취 상태로 입을 맞췄다.

장흥 친구가 "아니 여기서 뭐하는 거냐. 그 다음 단계까지 가려고 그러냐"고 너스레를 떨자 김지훈은 오연서에게 "우리 꼭 죽지 말고 나하고 결혼하자"라고 말한 뒤 테이블에 머리를 박아버렸다.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입맞춤에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입맞춤에 만취상태 청혼까지 완전 대박"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둘이 잘어울린다"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풋풋한 입맞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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