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수형 뮤지컬 '살리에르' 주인공!…"폭풍 가창력! 선 굵은 연기력 기대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수형 뮤지컬 '살리에르' 주인공!…"폭풍 가창력! 선 굵은 연기력 기대폭발!"

배우 최수형이 주인공으로 나서는 뮤지컬 '살리에르'가 22일부터 세종문화 회관 M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살리에르가 궁중 음악가로서 전성기를 구가하던 1791년이 배경이 된다.

살리에르와 모짜르트 그리고 살리에르의 곁을 맴돌며 모짜르트를 향한 그의 질투심을 끌어내는 의문의 남자 젤라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된다.

'살리에르'는 빈 최고의 음악가로서 명예를 누리다 천재 작곡가 모짜르트가 등장하자 그의 그늘에 가린 비운의 음악가로 대중에게 흔히 알려져 있다.

'살리에르' 역에 캐스팅 된 배우 최수형은 뮤지컬'아이다', '카르멘'등에서 안정된 연기와 폭풍 가창력으로 선과 악을 넘나드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다.

최수형은 "위대한 음악가의 이야기이자 순수 창작 초연 작품인 '살리에르'에 주인공으로 발탁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했다"고 발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창작 뮤지컬 '살리에르'는 오는 22일부터 세종 문화 회관 M 씨어터에서 초연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