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채영(선산고)이 제4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고채영은 20~24일 전북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신규정(성남여고)을 15대1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고채영은 대회 예선에서 6전 전승으로 32강전에 오른 후 황예빈(선산고)을 15대1, 홍세나(중경고)를 15대12, 진수민(창문여고)을 15대10, 김소정(중경고)을 15대6으로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고채영은 올해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