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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김현수, 성형 없이 23kg 감량 후 '대변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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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털 없는 엄마 김현수가 23kg 다이어트를 통해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10대 렛미인 김현수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수는 남편과 세 아이를 뒷바라지 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였으나 출산 이후 비만과 탈모 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었다. 하지만 렛미인 선정 이후 무대에 다시 등장한 그녀의 모습은 180도 달라져 있었다. 김현수는 두 달여 만에 무려 23kg을 감량해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김현수의 다이어트를 전담한 렛미인 닥터스 김용민 원장은 "김현수씨는 뱃살이 심각한 전형적인 비만 주부의 몸매였다"며 게다가 매우 잘못된 식습관이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동시에 철저한 식단관리를 해 줄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현수는 다이어트한약 복용 및 지방 분해 침 시술 등을 이용한 한방다이어트를 진행했고 엄격한 식단 조절 등을 병행했다. 그 결과 그녀는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23kg을 감량해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MC 황신혜는 "성형을 안 했는데도 다른 사람이 됐다"며 놀라워했다. 방청석에 있던 남편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예전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렛미인4' 김현수 변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렛미인4' 김현수 변신 성형없이도 변신이 가능하네 신기하네" "'렛미인4' 김현수 변신 더 예뻐졌네" "'렛미인4' 김현수 변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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