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분이 참 좋습니다. 독자참여마당에 독자님들의 관심이 많이 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글을 많이 보내주셔서 저희 취재팀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답니다. 특히 지금까지 글을 쓰시지 않던 분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남이 쓴 글을 읽기만 하시다가 직접 참여해 주시는 분들입니다. 그만큼 독자참여마당의 폭이 많이 넓어진 것이겠지요. 60, 70대 어르신들도 원고지에, 혹은 편지지에 직접 손으로 써 보내시는데 감사합니다.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계신가요? 주간매일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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