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근 근황, 통풍 치료차 日 다녀와…"감히 복귀할 생각 하지 못해" 씁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수근 사진. KBS 승승장구 방송 캡처
이수근 사진. KBS 승승장구 방송 캡처

이수근 근황 통풍

이수근이 최근 지병인 통풍이 심해져 일본으로 치료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수근은 최근 통풍이 심해져 일본에 치료차 다녀왔다.

이 날 이수근은 복귀를 묻는 질문에 "감히 그럴 생각을 못하고 있다"면서도 "복귀할 기회가 주어질까요?"라고 되묻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수근은 최근 근황에 대해 "집에서 아이들과 주로 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수근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근, 정말 웃긴 개그맨인데 불벅 도박이라니 안타깝다" "이수근 근황, 통풍때문에 치료하러 일본까지" "이수근 근황, 불법도박때문에 한 순간에 비호감되어버렸네 충분히 자숙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그는 혐의를 인정,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으며, 현재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