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명동성당 미사서 "화해, 용서 메시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명동성당 미사서 "화해, 용서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다.

18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후 12시50분께 4박5일간의 한국 방한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에 앞서 서울공항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염수정 추기경 등 정부와 천주교 관계자들이 나와 배웅했다.

이후 4박 5일간의 방한을 마무리하고 바티칸으로 출국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 명동성당 미사에서는 '화해'와 '용서'를 강조했다.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특히 용서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4박 5일간의 프란치스코 교황 활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동네 손가락 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정말 감동적입니다", "꽃동네 손가락 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존경스럽습니다", "꽃동네 손가락 프란치스코 교황 출국, 사랑이 넘치시는분 같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