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애교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오렌지캬라멜(레이나, 나나, 리지)은 8월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나는 "애교가 몸에 밴 것 같다"는 DJ 최화정 질문에 "몸에 밴 것도 있고 방송에서 말수가 적고 차분하다보니 오빠들이 분위기 띄우려고 시켜서 오바스럽게 한 것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나는 "애교 때문에 여자들이 엄청 얄미워한다. '우리 오빠들한테 뭐하니?' 이런 반응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나나는 "'룸메이트'를 보니 워낙 애교가 좀 있는 것 같다"는 질문에 "애교가 있다기보다 목소리 자체가 얇아서 무슨 얘기를 해도 더 그렇게 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오렌지캬라멜 나나 애교 해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렌지캬라멜 나나 애교 해명 정말 그 이유만일까" "오렌지캬라멜 나나 애교 해명 질투심 때문에 그런걸까" "오렌지캬라멜 나나 애교 해명 귀엽던데" 등의 반응을보였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은 지난 8월18일 신곡 '나처럼 해봐요'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