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화'통 콘서트가 28일 (재)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세대와 계층 간의 화합과 소통을 예술로 엮어내자는 취지로 기획된 화'통 콘서트는 주민과 전문 연주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다. 이달 22일과 23일 '달서학생관악페스티벌' 무대로 시작된 화'통 콘서트는 9월 19일과 10월 10일 등 모두 5차례 마련된다.
28일, 세 번째 열리는 화'통콘서트는 구민들의 자유로운 무대와 함께 '7080 콘서트'로 마련된다. 개그맨 이용식의 사회로 난타, 가요, 설장고, 부채춤 등 동민들이 준비한 공연과 함께 초청가수들의 7080 콘서트 무대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또 9월 19일에는 소고춤, 벨리댄스, 한량무 등 구민들이 펼치는 다양한 무대와 함께 초청가수들의 '가요큰잔치 무대'가 펼쳐지며, 마지막 공연인 10월 10일에는 주민들의 합창과 아코디언 연주, 색소폰 연주 등과 함께 '평양민속예술단의 초청공연'이 무대를 장식한다. 우천 시에는 청룡홀에서 개최된다. 전석 무료.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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