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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ABC방송과 계약 조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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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19일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 리메이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전세계 배급망을 가지고 있고 있는 소니픽쳐스 텔레비젼이 제작사로 확정됐으며, 미국 지상파 ABC 방송국에서 파일럿 오더를 받아 세부 계약서를 조율하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 대박이네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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