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ABC방송과 계약 조율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19일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 리메이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전세계 배급망을 가지고 있고 있는 소니픽쳐스 텔레비젼이 제작사로 확정됐으며, 미국 지상파 ABC 방송국에서 파일럿 오더를 받아 세부 계약서를 조율하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 대박이네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美방송국서 리메이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