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도서관(관장 오세철)이 전통문화에 대한 재인식과 문화유산의 계승'발전을 위해 다양한 주제를 엮은 '전통문화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17일까지 도서관을 직접 찾거나 도서관 홈페이지(www. duryu-lib.daegu.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수강생은 40명으로 선착순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대구의 뿌리, 인문학의 날개를 달다' '국채보상운동의 전개와 역사적 의미' 등 9차례 강의와 팔공산 주변 유적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다음달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가 이어진다. 성균관대 김일수 교수 등 각계 전문가 10명이 강의를 맡는다. 053)231-2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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