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도서관(관장 오세철)이 전통문화에 대한 재인식과 문화유산의 계승'발전을 위해 다양한 주제를 엮은 '전통문화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17일까지 도서관을 직접 찾거나 도서관 홈페이지(www. duryu-lib.daegu.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수강생은 40명으로 선착순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대구의 뿌리, 인문학의 날개를 달다' '국채보상운동의 전개와 역사적 의미' 등 9차례 강의와 팔공산 주변 유적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다음달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가 이어진다. 성균관대 김일수 교수 등 각계 전문가 10명이 강의를 맡는다. 053)231-2731~3.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