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규제 개혁 모범도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간담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민'관이 함께하는 규제개혁 모범사례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30일 19개 관계 기관 단체 및 8개 구'군의 규제개혁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제로(Zero)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고, 기업 현장,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발굴 및 개선 방안 논의 등 민'관이 힘을 모아 규제개혁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대구경찰청, 대구상공회의소, 중소기업청,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기관단체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불합리한 법령은 중앙부처에 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조례 등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적극 해결 방안을 검토해 개정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경제 활동에 장애가 되는 규제를 찾아 개선할 것"이라며 "특히 법령에 근거가 없는 주민 동의서 제출 등 현장을 옥죄는 그림자 규제와 공무원의 행태 규제도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