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역기금 융자금리 3.5%로 인하 특별융자도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달부터 수출마케팅 자금으로 활용되는 무역기금 융자 금리를 인하하고 특별 융자를 실시한다.

무역협회는 중소수출업체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역기금 융자 금리를 현 4%에서 3.5%로 0.5% 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변동된 금리는 기존 기존 융자업체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무역기금은 중소수출업체들의 수출마케팅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 연 4%의 금리로 2년 거치 후 연 4회 균등 분할 상환하는 조건으로 매년 업체 거래은행을 통해 7회에 걸쳐 무역기금 융자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또 무역협회는 이번 금리 인하와 함께 10월중에 특별 융자를 실시할 예정으로 10일까지 수출실적 1천만달러 이하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융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 문의 053)753-7531.

노경석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