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탄소제로교육관' 관람객 1만명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탄소제로 교육관이 개관 3개월 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구미 금오산 경북환경연수원에 있는 탄소제로교육관에는 하루 평균 휴일 150명, 평일 70여 명이 찾는 등 꾸준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기후변화체험 교육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한 학부모는 "탄소제로교육관은 단순한 놀이공간이 아니라 기후변화와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했다.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은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기후변화관, 탄소제로관, 제로실천관, 신재생에너지 체험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은 자유 관람이 가능하고 단체는 홈페이지(cze.gumi.go.kr) 또는 전화(054-457-6820)로 예약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