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탄소제로 교육관이 개관 3개월 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구미 금오산 경북환경연수원에 있는 탄소제로교육관에는 하루 평균 휴일 150명, 평일 70여 명이 찾는 등 꾸준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기후변화체험 교육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한 학부모는 "탄소제로교육관은 단순한 놀이공간이 아니라 기후변화와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했다.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은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기후변화관, 탄소제로관, 제로실천관, 신재생에너지 체험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은 자유 관람이 가능하고 단체는 홈페이지(cze.gumi.go.kr) 또는 전화(054-457-6820)로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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