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를 위한 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가 오늘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시에서 열립니다.
낙동강 국제물주간은 경북도가 물산업을 미래성장 주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막식에 이어 사흘간 낙동강 국제 물주간-경주 국제물포럼이 '우리 장래의 물을 위한 제7차 세계물포럼'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전문가들이 신라우물과 문화, 물·식량과 에너지, 물과 도시 등 물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고 내년 4월 열리는 세계 물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점검도 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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