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경꾼일지' 월화극 1위 정상, '내일도 칸타빌레' 최하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야경꾼일지'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야경꾼일지'는 시청률 11.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은 시청률 6.0%를,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5.8%를 각각 나타냈다.

'야경꾼일지' 월화극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야경꾼일지' 월화극 1위 대박" "'야경꾼일지' 월화극 1위 재미다" "'야경꾼일지' 월화극 1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