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기중 전국학교클럽피구대회 정상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신기중학교(교장 김명인)가 제4회 연합회장배 전국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신기중은 전국 6개 시'도의 남자 중등부 대표팀과 홍콩의 남중부 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19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피구 동아리 '피구킹'(지도교사 남인숙)의 멤버로 팀을 구성한 신기중은 올해 대구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도 우승했다. 이에 따라 신기중은 2014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 대구시교육청 대표로 출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