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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102일만에 발견…"부패 심각해 성별 파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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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사진. YTN 뉴스캡처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사진. YTN 뉴스캡처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28일 오후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는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196일 만이며, 마지막 발견 이후에는 102일 만인 것으로 전해졌다.28일 오후 5시 30분께 침몰한 세월호 4층 중앙 여자 화장실에서 실종자가 발견된 시신은 부패가 심해 확실하지 않지만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여성 시신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현재 세월호 실종자 10명 중 여성은 단원고 학생 3명, 50대 일반인 승객 등 4명이지만 신원을 추정할만한 단서가 부족해 DNA 확인 전까지는 단정할 수 없다.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102일만이네요"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정말 다행입니다"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남은 9명도 무사히 돌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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