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포청천개그우먼 김신영이 '포청천'으로 변신했다.Y-STAR '식신로드'의 MC를 맡고 있는 김신영은 촬영을 위해 남양주에 있는 전통 찻집을 찾았다.이곳에서 제공된 대추차를 마시던 김신영은 "갑자기 사극이 생각난다"고 말하며 장희빈 상황극을 재연했다.그러나 곧이어 "네 이놈~"을 외치며 포청천으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컴퓨터 그래픽의 도움으로 김신영의 모습은 포청천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고, 이에 김신영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별명이 포청천이었다"고 밝혀 모두의 공감을 샀다.포청천과 닮은꼴의 김신영의 모습은 오는 토요일 낮 12시 Y-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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