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황정민국제시장 황정민이 특수분장으로 인해 사람들이 못 알아봤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배우 황정민은 지난 1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 제작보고회에서 "특수분장은 네 시간에서 네 시간 반 정도 걸리는 작업이었다. 흥미롭고 재미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이어 황정민은 "10회차 촬영 당시 부산 광복동에서 분장을 먼저하고 촬영에 임했다"며 "시민 분들이 '영화 찍는다'라며 신기해 하시면서 모였는데 나를 못 알아보더라. 그 정도로 완벽한 분장이었다"고 전했다.국제시장 황정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시장 황정민, 연기 기대된다" "국제시장 황정민, 영화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지" "국제시장 황정민, 특수분장 얼마나 완벽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국제시장'은 힘들었던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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