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농협이 반시 가격 하락세에 대응해 국내 대기업에서 대량 주문을 받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청도농협이 이번에 주문받은 물량은 현대차그룹 1만상자, 삼성그룹 5천상자, 나이스그룹 4천300상자, 아진산업 1천상자 등 입니다.
화양 농산물유통센터는 5천 컨테이너분을 수매해 납품물량을 모두 채웠으며, 컨테이너당 수매 가격은 1만원선에 거래됐습니다.
청도농협 관계자는 "중앙부처 등 인맥을 총동원하고, 도농교류 명분으로 반시 홍보에 적극 나선 결과 대량 주문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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