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생들의 최고 연극 축제인 제9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가 '진실한 창조, 자유로운 표현, 아름다운 감동'이란 컨셉으로, 27일(목)부터 12월 12일까지 16일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다,
제9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는 ㈔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가 주관, 주최하고,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후원 하는 이번 연극제는 전국 1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어 뜨거운 호응과 열정으로 열띤 경합이 예상된다.
제9회 전국대학연극제에 참가하는 15개 대학은 서울종합예술학교(마르고 닳도록), 루터대학교(여름날의 동화), 중원대학교(리투아니아), 중앙대학교(날 보러와요), 서일 대학교(어느 세일즈맨의 죽음), 목원대학교(허삼관 매혈기), 대경 대학교(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 계명문화대학교(사랑에 관한 다섯 가지 소묘), 울산대학교(드라마 타임), 숙명여자대학교(홀연했던 사나이), 영산대학교(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국민대학교(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한국영상대학교(게릴라 씨어터), 수원대학교(형장의 이슬), 경남대학교(독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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