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국채보상공원 바깥 도로를 따라서 LED 별조명으로 장식한'은하수 조명길에 오늘부터 불을 밝힙니다.
공원 내부로 이어지는 단풍나무길에 꽃잎 은하수등을 장식한 은한수 조명길은 내년 설 연휴까지 운영합니다.
한편 지난달 29일 밤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거리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화려하게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시민들은 셀카를 찍는 등 연말과 성탄절 분위기 맞이에 한껏 들떴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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