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의 유호린과 차화연 두 악녀들의 전쟁이 본격화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는 송이현(유호린)과 계모 신혜란(차화연)의 팽팽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송이현은 자신이 한소원(오지은)을 협박했다는 소문의 근원지가 계모 신혜란이라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송이현은 신혜란을 찾아가 "내가 투자금을 뺀다고 한소원을 협박했냐.
증거 없이 이러면 나도 신혜란 여사 레시피 유출 건 할머니한테 말할 수밖에 없다"라며 따져 물었다. 이어 송이현은 "사장자리 고사하고 쫓겨나기 싫으면 현명하게 행동하라"고 엄포를 놨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유호린 차화연 악녀 연기 대결 볼만하네", "유호린 악녀연기 압권", "유호린의 차화연에 대한 복수가 기대된다"등의 반응이다.
한편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실감나는 악녀 연기로 '제2의 연민정'으로 부각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