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간부공무원 퇴임행사 논란 환송식 전면 취소·공로연수도 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정 계기" 한목소리

성주군 일부 간부공무원들이 공로연수 및 퇴임을 앞두고 대규모 환송식을 준비(본지 5일 자 8면 보도)해 논란이 일자 성주군이 환송식을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성주군은 공로연수 및 퇴임을 앞둔 일부 간부공무원들이 각종 관변단체로부터 20여 개의 감사패와 꽃다발, 전별금 등을 받는 환송식 일정을 취소하고, 최대한 간소하게 기념식만 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일부 간부공무원들은 이달 말로 잡혀 있던 퇴임 및 공로연수 일정도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군 한 공무원은 "이번 기회에 공로연수 및 퇴임을 앞두고 각종 관변단체로부터 감사패와 꽃다발, 전별금 등을 받는 대규모 환송식을 폐지하는 것이 당연하다"면서 "최대한 간소하게 기념식을 하고, 퇴임 및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간부공무원들이 주변 분들에게 식사 대접을 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